2012년 9월 23일 일요일

CHANEL Bag & Women - 샤넬가방 그리고 여자들



Woman1




Finally, I become a Woman.hoho~

I really thank for everybody

who find it, pay for it & bring it to me.:)







Woman2












is

cake!

which is made by her friend.


http://youtu.be/1KEt5zpz_C8?t=57s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요즘은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App을 이용하면

현재 스마트폰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그런데, 분실한 휴대폰이 하루만에 중국에 가있다거나

위에 글처럼 터키에 가있기도 하다.

장물을 국제적으로 판매하는 놈들이 있다는 얘기다.


위 글의 주인공은 속상할 만한 상황에서도

유머로 승화시키는 긍정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6.25때 도와줘서 고맙다며.....




Mass Media와 SNS를 통해서 본 '미래의 언론' - 언론이라는 권력의 수평적 분배


한때 언론의 힘은 무시무시했다. 

한 인간의 삶에 대한 평판을 망쳐버리는데

단 하루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과거 모든 뉴스는 Mass Media를 통해야만

일반인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이 거대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들이

거의 대부분 진실이라고 믿었었다.


언론이라는 강력한 힘을 지닌자들의 의도에 따라서

한 인간은 큰 죄를 지은것처럼 1면기사로 도배되다 시피 하였다.

법원에서 무죄평결을 받았을 때는

이 사실을 언론에서는 2줄짜리 단신기사로 보도되었다.

이 얼마나 불합리한가?


현재는 어떠한가?

Twitter와 같은 SNS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기자들보다도 빨리

뉴스를 접하기도 전파하기도 한다.

Mass Media와 동등한, 또는 더 커다란 힘을

일반인들이 갖게 되었다.


재미있는 점은 일반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전달되는 뉴스의 전파속도를

Mass Media에서는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뉴스의 전달 수단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보다 투명하고, 공정해 지고 있다.


아래는 1996년 '심장병 어린이 수술 기금 횡령 혐의'라는

억울한 누명을 썼던, 뽀빠이 이상용씨의 일화이다.



경향신문



일반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한 가지](51) 이상용 - 남을 돕고 쓴 누명
이상용 | 방송인


입력 : 2012-04-24 21:32:27수정 : 2012-04-25 00:42:41




나는 열한 살 때부터 아령을 잡고 운동을 했다. 7년 뒤 대전고 재학시절에 미스터 충남에 선발됐다. 그 후 고려대에 입학해서는 역도부에 들어가 미스터 고대에 뽑혔다. 졸업 후 7년간 외판원으로 전전하다가 점쟁이의 말을 믿고 TV에 출연해 건강의 상징인 뽀빠이가 되었다. 다 말할 수 없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난 눈물이 나고 뼈마디가 다 쑤신다. 정말 신물나게 고생하면서 산 기간이었다.

1970년대 중반 KBS TV <모이자 노래하자>로 나는 어린이들의 우상이 됐다. 그 시절 심장병에 걸린 한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찾아왔다. 수술비가 없다기에 함께 서울대병원에 갔다. 수술비가 1800만원이라는 말에 기절할 뻔했다. 당시 열 평짜리 아파트 값이 1110만원이었고 나는 사당동 독채 전세 650만원에 살고 있었다. 내 나이 30대 초반 때다. 나는 “기술이 없어 못한다면 할 수 없으나 돈이 없어 죽는다면 안된다. 수술하쇼!”라고 호기롭게 말했다.

그 길로 명동에 있는 야간업소 사장을 찾아가 사정했다. 결국 세 업소의 진행자로 출연하기로 하고 석 달치 봉급을 선불로 받아 수술비를 댔다. 나는 차 없이 야간에 이 술집 저 술집을 동분서주해야 했다. “집도 없는 주제에 남의 자식 수술해준다고 집세의 세 배나 되는 돈을? 미쳤어!” 무릎에 이상이 생겨 아내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놨다가 많이 혼났다. 

그런데 얼마 후 심장병 수술을 한 어린이의 아버지가 방송에서 뽀빠이가 무료로 수술을 해줬다고 밝히면서 우리 집에 전국의 심장병 어린이가 수술을 해달라며 모여들었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워 그들을 설득해 한국어린이보호회를 만들어 한 명씩 수술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지켜 1987년 국민훈장 동백상, 가톨릭봉사대상 등을 탔다. 사람들은 나를 두고 국회의원에 나올 거라고 했다. 난 하느님과 약속했다. 정치 근처에도 안 가겠다고. 그러나 MBC TV <우정의 무대>가 전국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내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무투표로 당선된다며 여기저기에서 꼬셨다. 그럴수록 정치가 싫어졌다. 

1996년 11월3일은 나에게 6·25전쟁과 같은 날이다. <우정의 무대> 화천 녹화가 끝나고 돌아오니 언론에 내가 아주 죽일 놈으로 보도되어 있었다. 심장병 어린이 수술 기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벤츠600을 타고 다니고, 40억원짜리 집에 살고, 심장병 어린이를 한 명도 수술하지 않았다는 기사였다. 너무나 억울했지만 나를 모함한 자가 언론을 쥐락펴락하고 있으니 정말 미칠 것 같았다. 아니 죽고 싶었다. 난 20년간 지프차를 타고 다니고 지금 살고 있는 40평짜리 빌라의 융자금은 작년에야 상환이 끝났다. 그리고 1996년까지 25년간 수술받은 심장병 어린이는 567명이었고 그중 13명이 생명을 잃었다.

하루아침에 방송에서 퇴출된 나는 집 밖을 못 나갔다. 3개월 만에 무죄판결이 났지만 판결 결과는 어느 신문에도 보도되지 않았다. 처음 오보를 낼 때는 단 한 명의 기자도 내게 확인조차 하지 않고 썼으면서 말이다. 사람들은 내가 감옥에 간 줄로 알 것 아닌가. 환장할 것 같았다. 좋은 일 한다고 수술해주고 욕 먹고 나쁜 놈 되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추기경님이 오셔서 “눈이 덮였으니 쓸지 말고 떠나라. 봄이 오면 눈이 녹고 너는 나타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수중에 남은 돈 20만원을 가지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관광버스 안내원을 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면서 1년 만에 귀국하여 딸을 시집보내면서 한참을 울었다. 남 돕는 일은 다시는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

15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각난다. 담당 형사가 “왜 이렇게 바보같이 살았어요? 한 푼이 없네요”라고 했다. 담당 검사는 “다시 훈장을 하나 더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제는 남이 아닌 우리 가족을 위해서만 뛰겠다고 마음먹어놓고 나는 또다시 전국의 어르신들을 위해 연예생활을 하려고 한다. 욕심이 없으니 편하다. 노후보장도 안돼 있지만 초초하지 않다. 건강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지금도 원수를 용서하라는 성경 구절을 이해할 수 없지만 나중에 알아보니 나 아프게 하고 자신은 호의호식하던 사람은 끝이 안 좋았다. 아프고 망한 뒤 세상을 떠났다. 대나무가 마디를 형성하려면 아픔이 겹쳐 바람소리에 운단다. 요즘 나는 보너스로 인생을 살고 있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Google Glass - 구글 글래스(안경) : 기술이 삶을 풍요롭게 진보시킨다.




























[고객불만] 쇼핑몰 Policy가 고객에게 공감받지 못할 때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등을 통해

소비자들은 자발적으로 자신들의 권익보호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공유한다.


기업이 진심으로 고객의 편에 서지 못한다면,

아무리 멋지게 쇼핑몰을 꾸미고

좋은 상품으로 채워놓는다고 하더라도, 고객은 떠난다.


영혼이 있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subject  
   흔한 쇼핑몰의 고객기만.jpg




어떠한 이유에서도 불가능이면

제품에 하자있어도 안된다는거



적어논거보니까

글만 주구장창 적어놓고 결론은

그냥 모든제품이 교환/환불 안된다는거지








siIvery
zzzzzzz입어봐야 사이즈 교환을 하던가 말던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69   

촉촉한방귀
저런곳은 전화로 죠낸 따지다가,
전자상거래법,소비자보호법,청약철회조항 싹 복사해서 보내주면 환불해줌ㅋㅋ
 3.155   

ㅋㅂㅈ
그건 저 쇼핑몰 생각이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면 게임 끗 175.59   

프렌치카페♥
여기어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은 망해야지 136.210   

스카치빠다캔디
본문에 쇼핑몰 이름 나와있네요
[살롱드바이미] ㄷㄷㄷㄷㄷㄷ
 252.78   

이철없는사람아
저도 저번에 어떤쇼핑몰 환불안된다고 말도안되는 소리하길래 소비자 보호법 들먹이면서 신고한다해도 떳떳하게 나오길래 신고장 ? 암튼 이런거 접수하고 캡쳐해서 올렸더니 그제서야 원래 안되는데 이번에만 해준다는식으로 하면서 환불해줌 어이없어가지고 ㅋㅋㅋ 환불안되는거 불법인데 왜그리 당당하지??? 177.230   

러브리스
그냥 간단하게 환불 불가라고 해ㅋㅋㅋㅋㅋㅋ
이건뭐 평일/주말/비수기/성수기 사용불가도 아니고
 98.75   

호호호홀
살롱드바이미가 쇼핑몰 이름인듯
뭐 저런ㅋ 저건 진짜 신고감이네
 224.37   

queserasera
이철없는사람아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네요

걍 귀찮고 아까우니까 환불, 교환하지말라 이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225   

그네냥
소비자학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참 어이없는 부분임 19.186   

러브리스
어차피 안해줄거면서 포장비, 거래처 교환비용 등등 얘기하는 것도 구질구질해 보이고-_-; 98.75   

사람1
여기 옷이뻐서 즐찾해놨는데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33   

레옹이
ㅋㅋㅋㅋ 그냥 교환환불 해주기 싫다고 솔직히 쓰던가 개년들이네 84.158   

우렁
고객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해놓고 이래..ㅋㅋ 7.75   

flvmffpdl
포장비 그거 다 어디서 빼먹는지 뻔히 아는구만 지랄한다 ㅋㅋ 원래 택배 한건당 소비자한테 2500원~3000원 받아먹고 택배사랑 1700원 이하로 거래해서 배송 한건당 800원 이상 챙겨먹는거 다 알거든?ㅋㅋㅋ 그 돈으로 포장비 생각해도 충분히 남는다-_- 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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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조사결과




[일부 베티펌]


2012년 9월 17일 월요일

How the Media can manipulate our viewpoint? - 언론의 정보조작?


정보조작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요즘 중국의 반일감정이 증폭되어 폭동으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 중국폭동에서 한국 음식점 앞에서 시위를 했다고 한다.




중국인들이 한글과 일본어를 구분하지 못해서 그런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성 기사들이 나왔다. 그런데 사실은 아래와 같다.






일본 음식점 앞에서 시위하던 사람들이 차고 넘쳐

한국 음식점 앞에까지 서게된것이다!



언론에서 보여주는 한 단면을 보고 



그대로 판단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또 다른 예를 보자.



이슬람측 언론의 사진




미국 언론의 사진




아래가 원본사진





무엇이든 다양한 각도에서 

열린마음으로 통찰력있게 볼 수 없다면,


우리는 아주 일부만을 인식하게 되며, 


이것이 우리의 현실이 되는 것이다.